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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오류 검사의 방법 외장디스크 잘못된 매개변수, 외장하드,하드 고치기 등등

컴퓨터 여러가지 팁

by AlrepondTech 2015. 1. 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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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프로그램, chkdsk 등등으로 복구했을때 해당 복구 드라이버 루트 폴더들이나 이상이있는 폴더또는 폴더안의 폴더들을 잘살펴보자 예로들어 윈도우복구쪽(

chkdsk이나 하드->도구->오류검사)으로 오류를 발견하였으면 사라진폴더나 파일을 다시 찾거나 복구할수있다. 

 

그렇게 복구된 파일이나 폴더가 사용자게 지정했던 위치에 원래 복구될수도 있으니 그렇지 않은 

경우는 해당 수정한 드라이브 루트 폴더중에 "

found.000", "dir_00000001.chk" 등등폴더들로 이런식의 

이름들로 쓰여져 있으니 찾아보고 또는 혹시모르니 복구되었으나 못찾았으면 

사라진 파일이나 

폴더안의 파일들을 기억하고 있다면 

탐색기검색로 드라이브를 통채로 검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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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ol Partition Wizard(마이그레이션, 파티션 오류복구)

 

"마이그레이션"되지 않는 하드복구 방법

 

https://m.blog.naver.com/jjanggu327/22067910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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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Disk 사용법 1. 손상된 파티션과 부트섹터 복구

 

https://honghome.tistory.com/543

 

https://blog.naver.com/cbllab/221246695208

 

https://chitsol.com/entry/%EB%82%A0%EC%95%84%EA%B0%84-%ED%95%98%EB%93%9C%EB%94%94%EC%8A%A4%ED%81%AC-%EB%B3%B5%EA%B5%AC%ED%95%98%EA%B8%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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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phelps.tistory.com/17

 

컴퓨터 사용 중에 하드디스크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만큼 당황하게 만드는 일도 많지 않습니다.

테라바이트 이상의 고용량 하드디스크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새로운 하드디스크를 마련하고 백업하는 것은 참 지루하기도 하고 혹시나 자료에 손상이 생길 수 있어서 가슴 떨리는 일이기도 합니다.

 

윈도우에는 이러한 하드디스크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자체적인 utility가 있습니다. 혹시 scandisk 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재 최근 운영체계에는 chkdsk가 가장 믿을만한 유틸리티 중의 하나입니다.

 

chkdks 의 원래 이름은 check disk 입니다. 즉 disk를 check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은 아래 화면처럼 chkdsk /?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위와 같은 명령 프롬프트 화면에 익숙하지 않은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우스 클릭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아래에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위 화면에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은 chkdsk /f 와 /r 의 차이입니다.


이에 대한 확실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온 공식 문서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다만 영어로 작성된 문서이기에 관련된 내용을 짧게 소개하겠습니다. 

 

직접 문서 다운로드 -> 클릭 (NTFS Chkdsk Best Practices and Performance)

 

 

 

 

Phase 1: Checking files – Chkdsk examine the volume’s master file table (MFT) and checks for consistency.

Phase 2: Checking indexes (directories) – Chkdsk checks each directory for consistency. It also verifies that the files represented in the directory match the files described in the MFT. In addition, it verifies that there are no cycles in the directory tree.

Phase 3: Checking Security Descriptors - Chkdsk checks the NTFS security descriptor stream and related data structures, verifies the security descriptor for each file, and cleans-up unused security descriptors. This phase is run only if the Chkdsk/f option is specified.

Phase 4: Verify File Data (only run when /R or /B is specified) – Chkdsk reads the data of every file to see if there are any bad clusters in the file data. Any file with bad clusters is repaired and all bad clusters are added to the NTFS bad cluster list.

 

Phase 5: Verify Free Space (only run when /R or /B is specified) – Chkdsk verifies every free cluster on the volume to see if there are any bad clusters. All bad clusters are added to the NTFS bad cluster list.

 

위 내용은 디스크 검사를 실행할 때의 각 단계에 대한 설명입니다. (위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공식 내용에 포함된 내용을 복사했습니다.)chkdks /f 의 명령어는 위 단계에서 1,2,3 만을 실행합니다.chkdsk /r 의 명령어는 위 단계에서 1,2,3,4,5 를 모두 실행합니다.

즉 /f 옵션은 4,5 단계 내용인 데이터 자체 체크를 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MFT 즉 파일 내용의 위치 정보만을 점검하고 실제로 그 내용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지 않습니다. /r 옵션은 파일 내용을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그 내용을 읽을 수 있는지 보고 만약 문제가 있다면 문제를 해결하고 내용을 복구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문제가 있는 부분을 NTFS bad cluster list에 포함시켜서 앞으로 쓰지 않도록 처리합니다.

 

따라서 /r 옵션으로 chkdsk를 실행하면, 1테라 바이트 정도의 하드디스크에서 10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공식 가이드에 보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r 옵션을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정기적으로 실행해서 미리 문제를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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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udyforus.tistory.com/152

 

  시스템 에러 복구 방법 변천사

 

 

윈도우가 7부터 뭔가 획기적인 변화를 많이 한 것같습니다. 아니, 조금 더 엄밀히 말하면 비스타 부터군요. 커널 버전이 바뀌기 시작했으니깐요. 커널이 바뀌면서 그래픽적으로 변화가 눈에 보이는 부분이 많아서 그래픽만 신경이 쓰였는데 안정성에도 상당히 발전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하드디스크 방식이 NTFS로 바뀌면서 오류를 수정하고 해결하는게 실시간으로 처리되는 과정이 가장 큰 변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관련글

 

윈도우 버전 (빌드, 커널) 확인하기

 

NTFS를 뛰어넘어 차세대 파일 시스템 ReFS 사용하기

 

 

물론 윈도우 비스타가 망작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있었고, 실제로 저는 그 비스타가 그래픽적이나 시스템적으로 어마어마하다라고 생각했지만, 그 시절에 군대에 가있어서 그리 오래 사용을 못해봤습니다. 그래도 윈도우 비스타를 기점으로 커널 버전의 앞자리가 바뀌었고 덕분에 윈도우가 발전할 수 있었으니 비스타가 그렇게 실패작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여튼 비스타 이전에 시스템 에러가 발생을 하면 수정하는 명령어가 달랐습니다. 지금은 명칭이 바뀌었는데 도스 시절부터 Scandisk 라는 명령어를 통해서 디스크에 발생한 에러는 수정하였습니다. 섹터오류까지 치료가 가능하나, 윈도우 파일의 오류에 대해서는 잡아내질 못했고, 디스크내의 오류만 확인 하고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비스타 이후 이 Scandisk는 긴 명령어 대신 Chkdsk로 디스크 오류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역할을 합니다.

 

윈도우 시스템 파일의 오류에 대해서는 포맷을 하거나 윈도우 복구를 하는 방법 외에는 해결법이 없었으나, 비스타 이후에는 sfc.exe 파일을 통해서 오류를 수정할 수 있게 됩니다.


 

 

  SFC (System File Checker)

 

 

SFC를 이용하면 윈도우 실행에 필요한 시스템 파일중 오류가 발생하면 검색하고 복구해주는 유틸리티 입니다. 윈도우 OS 내에서 자체적으로 확인을 해주고 해결을 해주는 아주 고마운 파일이죠.

 

관련 정보는 다음 링크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upport.microsoft.com/kb/929833

 

 

SFC 파일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Cmd(명령 프롬프트) 나 Powershell 을 이용하여 실행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7, 윈도우8 공통 실행법윈도우 키 + R 을 눌러 cmd 실행만약,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Ctrl + Shift + Enter로 실행
윈도우 8 이상시작 버튼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명령 프롬프트 (관리자) 실행하기

Powershell로 전환 하기cmd 실행 상태에서 powershell 입력



윈도우 8.1 을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명령 프롬프트(관리자)를 실행한 후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sfc /scannow


뒤에 붙은 인수를 보면 알겠지만 지금 검사와 복구를 하도록 합니다. 추가 인수들은 sfc만 입력하면 관련 정보를 보여줍니다.

 



그러면 시스템 검사를 시작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검사를 시작합니다.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동안 chkdsk(구 scandisk)와는 다르게 다른 작업도 가능하며, 한참 다른 작업중간에도 실행 및 검사가 가능합니다.

 



제 컴퓨터에서 결과는 두종류가 나왔는데 윈도우 7을 사용하는 데스크탑에서는 "Windows 리소스 보호에서 무결성 위반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손상되거나 누락된 파일 없다는 결과입니다.

 



가상 서버로 운영중인 윈도우 8.1 운영체제에서는 "Windows 리소스 보호가 손상 된 파일을 발견했지만 일부 파일을 복구 하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CBS.Log 를 참조하십시오." 라는 결과가 나왔는데 손상된 파일을 복구하였지만 일부를 복구를 못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더 확실하게 하려면 안전모드에서 실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C:\Windows\Logs\CBS\CBS.Log 파일을 참고하면 어떤 이유로 복구하지 못했는지를 알 수 있고 그 해결방법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sfc /scannow 명령어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결과

 

Windows 리소스 보호에서 무결성 위반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오류가 없는 상태이며, 수정할 부분이 없습니다.
Windows 리소스 보호에서 요청 된 작업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안전모드에서 실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전모드에서 C:\Windows\WinSxS\Temp 폴더를 확인하세요. 
Windows 리소스 보호가 손상 된 파일을 발견 및 성공적으로 복구 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CBS.Log를 참조하십시오. 오류를 발견하였고, 정상적으로 복구하였습니다. CBS.log 파일에 그 내역이 저장되어 있으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Windows 리소스 보호가 손상 된 파일을 발견했지만 일부 파일을 복구 하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CBS.Log 를 참조하십시오.일부가 수정이 불가능 합니다. 역시 CBS.log을 확인해서 어떤 이유로 복구가 안되었는지 확인하고 그 상황에 맞게 다시 검사하시면 됩니다.

 

윈도우가 갑자기 ~파일 오류, ~파일 손상 이라는 에러를 자주 보인다면 이 sfc/scannow를 통해서 대부분의 오류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방법으로 해결이 안된다면 치명적인 오류일 확률이 많으니 그 때는 시스템 복구나 윈도우 재설치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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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kasua.namoweb.net/zb41pl4/bbs/skin/ggambo7002_board/print.php?id=tip&no=96

 

 

chkdsk [드라이브명] /f /r

 
 
chkdsk(디스크 검사) 옵션

 

명령프롬프트 창을 열고 아래 그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font "background-color:="" #acfafd">CHKDSK /? 이렇게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르면 여러가지 옵션을 볼수가 있습니다.

 


C:\><font "background-color:="" #acfafd">chkdsk /?
디스크를 검사하고 상태를 화면에 표시합니다.


CHKDSK [볼륨:[[경로]파일 이름]] [/F] [/V] [/R] [/X] [/I] [/C][/L[:크기]]


  볼륨          검사할 탑재 지점이나 볼륨 이름, 드라이브 문자를
                ":"을 포함하여 지정합니다.
  파일이름      검사할 파일 이름을 지정합니다. (FAT/FAT32 전용)
<font "background-color:="" #acfafd">  /F            디스크에 있는 오류를 고칩니다.
  /V            FAT 또는 FAT32에서는 디스크에 있는 모든 파일의
                전체 경로와 이름을 표시합니다.
                NTFS에서는 자세한 메시지를 표시합니다.
<font "background-color:="" #acfafd">  /R            손상된 섹터를 찾아서 읽을 수 있는 정보를 복구합니다.
                (/F 포함)
  /L:크기       로그 파일 크기를 지정된 크기 만큼의 KB로 변경합니다.
                크기가 지정되지 않으면 현재 크기를 표시합니다.
                (NTFS 전용)
  /X            필요하면 우선 볼륨을 분리하도록 합니다.
                그러면 볼륨에 대한 모든 핸들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NTFS 전용) (/F 포함)
  /I            색인 항목 확인을 건너뜁니다. (NTFS 전용)
  /C            폴더 구조에서 사이클 항목 확인을 건너뜁니다. (NTFS 전용)

/I 또는 /C 스위치는 지정한 볼륨의 일부에 대한 검사를 건너뛰므로
CHKDSK에 사용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C:\>

 

따라서 검사를 수행하려면

 

<font "background-color:="" #f9a1fe">CHKDSK C:/F /R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르면 아래 그림과같이 윈도우상에서는 실행을 못합니다. (C:은 드라이브가 여러개 있을대에는 지정해줘야합니다)

다음 재부팅 할때에 이 CHKDSK를 실행할꺼냐고 물어보게 됩니다.

Y를 입력하고 재부팅을 하면 재부팅 하는중에 테스트를 시작하고 잘못된부분이 있으면 알아서 오류를 고치고 손상된 섹터를 찾아서 읽을 수 있는 정보를 복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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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qna&wr_id=613766

 

일단 데이터를 살리시려면 
chkdsk [드라이브명:] /R /X 
한번 해보세요. (디스크 검사입니다. 안살아나면 그냥 게임 오버에요 데이터 포기하세요) 

그리고 CRC에러면 포맷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애초에 한번 CRC에러 난 상황에서 그대로 폐기 처분 하시는게 맞습니다. 

중요한 데이터를 취급하는 하드인데 -_-  CRC 한번 난 상태로 그대로 물고 가실 생각을 하셨으니 아찔하네요. 

담부턴 그러지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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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nslee.tistory.com/14

 

 

외장하드 crc오류 복구

 

PC에 있던 자료들을 외장하드로 백업시키려고 간만에 외장하드를 PC에 연결을 했다.

 

그런데.....

그런데.......

 

 

익숙하던 외장하드 이름(TOSIBA 어쩌고 저쩌고)이 뜨지않고

'G:' 라고 뜬다........................

아하하하

더블클릭해보니 사용하려면 포맷을 하란다.

살포시 취소버튼을 눌러주고....

계속 취소버튼을 누르니

'crc데이터 오류' 란다....

 

여기저기 복원방법을 찾아본 결과!

 

cmd를 이용한 디스크체크를 해보라는 조언을 듣고 밑져야 본전이니 실행해봤다...

 

 

 

 

시작-실행-cmd 로 들어간다.

 

바로 

chkdsk G: /f/r

라고 입력.

 

 

 


하면 이렇게 뜬다..

한줄한줄 진행이되고... 가만히 놔두면된다.

 

 

 

 

 

 

혼자 진행 잘된다....

중간중간 시간이 오래걸리는 부분이있지만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면!!!!

(사실 저녁 여덟시에 복구를 시작해서 다음날 출근할때도 완료가 되지 않아서... 퇴근하고 나서야 복구를 마쳤다...)

 

 

 

 

 

 

짠!

복구가 끝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외장하드가 다시 작동할까 기대를해보면서....................

 

 

 

 

 

아하하하핳하하하하 

잘된다 잘돼

 

crc오류, 매개변수가 틀립니다. 와 같은 오류는 이렇게 처리해주면 되겠다..

 

 

그래도 불안해서......일단 백업을 해두는걸로... 불안해서 쓰겄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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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fendee.egloos.com/10974383

 

 

 

컴퓨터에 연결된 하드디스크에 들어가려는데 '○:\을(를)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라는 오류가 뜬다면.

그리고, 그 이후에 다시 '포맷을 하라'는 메세지가 뜬다면...
이때 아무생각없이 '포맷' 을 누르면 안 된다.
 
하드디스크를 땅에 세게 떨어뜨렸거나 물리적 충격이 가해지지 않았다면, 단순히 파일시스템(FAT32,NTFS)의 오류이므로, 도스에서 chkdsk 명령을 이용해 복구가 가능하다.
USB 외장하드디스크가 이런 에러가 나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는데, 그중 가장 흔한 경우는 대용량 파일을 이동한 이후, '안전하게 제거하기' 기능을 이용하지 않고 그냥 USB연결 케이블을 뺀 경우이거나 혹은 대용량 파일을 넣거나 빼다가 윈도우에서 오류가 발생한 경우이다.
윈도우는 하드디스크를 제어하기 위해 파일시스템이라는 체계를 이용한다.
FAT32 또는 NTFS 같은 체계를 사용하는데, 우리가 그림이나 글씨로 보는 데이터들은 하드디스크에 저장될때 0 이나 1로 이루어진 바이너리 데이터로 저장이 된다.
따라서, 파일 정보가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인지 물리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체계 정보를 가지고 있고, 윈도우는 파일시스템이라는 관리체계를 통해 바이너리로 이루어진 데이터를 관리한다.
그런데, 컴퓨터에 장착된 장치들 간에 또는 윈도우의 에러로 인해 이 시스템이 오류가 발생하게 되면, 파일시스템에 잘못된 정보가 저장이 되거나 파일시스템의 정보에 오류가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하드디스크 전체를 읽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요즘엔 많이 없어졌지만, USB외장 하드디스크가 쓰이던 초창기에 이런 오류가 제법 많이 발생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때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윈도우에서는 도스 프로그램 중에 chkdsk 라는 툴을 제공한다.
물론, 이런 하드디스크 오류는 하드디스크 자체에 물리적으로 베드섹터(물리적으로 오류가 발생한 공간)가 발생한 경우에 흔하게 발생하며, 베드섹터로 인해 오류가 난 경우에는 chkdsk 로도 복구를 할 수 없을수도 있다.
 
P.S.
USB외장하드 케이스에 장착된 보드가 불량인 경우에도 하드디스크 인식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외장하드 케이스를 교체해주면 된다.
중국산 저가 외장하드케이스 제품이 많아지면서, 외장 하드케이스 자체의 불량이 발생할 가능성이 꽤 높다.
보통 외장하드케이스가 오류가 나면 아예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더 많다.
 
결론적으로, 윈도우 사용중에 특별히 물리적 충격이 없었고, 하드디스크에 베드섹터가 없다는 전제하에 chkdsk 를 이용하면 복구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도스 콘솔을 열어서, 체크디스크(chkdsk) 옵션을 아래와 같이 주어야 한다.
(시작 → 실행 → cmd 입력)
 
만약, 해당 하드디스크가 G: 라면,
 
chkdsk g: /f
 
위와 같은 옵션으로 명령을 실행한다.
뒤의 /f 옵션은 오류를 고치라는 명령이다.
 

 

 
에러의 정도, 하드디스크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 2~5분 정도면 작업이 끝나고, 복구 후에 하드디스크가 바로 인식되지는 않는데, 디스크 관리에 들어가서 디스크 목록을 한번 열어주면 약 30초~1분 정도 읽는 시간이 걸리는데, 기다리면 인식이 된다.
이후에는 하드디스크 목록에서 해당 하드가 인식되어 내용을 볼 수 있다.
보다 확실한 방법은 윈도우를 리부팅 하면 원활히 인식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리부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복구한 하드디스크의 자료를 옮기니 파일 이동속도가 1M 도 나오지 않는데, 이 문제도 리부팅 후에 파일 이동을 시도하니 이동 속도가 20~30M 정도로 빨라졌다.
체크디스크 실행 후에는 윈도우를 리부팅 해주자.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
이번에 2TB 하드디스크를 구입하고, 윈도우 재설치 후 기존에 하드디스크를 백업용으로 바꾼후, 다른 USB외장하드에 있던 자료를 백업 하드에 옮기던중 에러가 발생했다.
요즘 기분도 가라앉고, chkdsk 를 시도했으나 복구가 되지 않은 관계로 방치했다가, 다시 시도해서 복구를 했다.
에러의 원인은 기존에 사용하던 1TB 하드디스크(웨스턴 디지털)가 가변RPM 이라고 해서, 약간 특수한 형태의 하드디스크다.
가변속도를 지원한다고 해도 막상 체크를 해보니 5400RPM 이었는데, 7200RPM 이 대세인 시대에 자기네들 나름대로 상품 경쟁력이 있어 보이려고 만든 제품인것 같다.
아무튼, 약간은 불안정한 제품인 탓에, 체크를 해보니 CRC 에러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에러는 바이너리 정보를 쓰고 읽을때 오류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윈도우는 어떤 명령을 실행할때 일정시간 동안 기다렸다가 해당 장치가 반응이 없으면 장치가 없는 것으로 인식하거나 오류가 있다고 판단하는데, 1TB 하드디스크가 반응 속도가 느려서 소프트웨어적으로 오류가 발생한것으로 보인다.
 
오류가 난 상황은 다음과 같다.
1TB 하드디스크에 55G USB외장하드디스크의 파일을 모두 선택해서 옮기도록 명령을 실행했다.
그리고, 1TB 하드에 담겨진 영상 파일 하나를 곰플레이어로 시청중 에러 발생.
이후, 하드디스크에 액세스할 수 없다는 에러메시지가 나온 이후, 포맷을 하라는 알림창이 자꾸 뜨는 것이다.
윈도우를 리부팅 해보기도 하고, 케이블을 연결했다 빼보기를 반복해도 계속 에러 발생.
 
파일시스템 에러라면, testdisk 라는 프로그램을 파티션만 복구하면 되지 않겠나 싶어 시도를 해보았으나 실패.
chkdsk 를 이용해서 복구를 시도했는데, 최초 시도시에 명령 옵션을 잘못 줬기 때문인지 복구 실패.
이후, 방치했다가 웹서핑으로 글을 좀 읽어본후 옵션을 제대로 줘서 다시 시도해서 복구를 했다.
문제의 원인은 USB외장하드라기 보다는 반응속도가 느린 1TB 하드디스크에 파일을 이동하는 동시에 동영상 파일을 읽는 등의 작업량이 많은 작업을 요청하자, 하드디스크의 응답 속도가 느려서 윈도우가 하드디스크를 제어하던중 오류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파일시스템이 깨진 것으로 보여진다.
 

 

 

장착중인 1TB 하드디스크에서 파일 이동중에 오류가 한번 난 이후에,
하드디스크 상태를 체크하는 프로그램으로 상태를 보니 교체하라고 경고를 한다.
 

 

 

하지만, 도크를 이용해 USB 외장케이블로 연결하니 전혀 문제가 없다.
 
 

 

 

사용중에 자주 무응답 에러가 발생.
 

 

베드섹터가 있는지 체크했으나, 하드디스크 앞부분에 별도의 베드섹터는 없었다.
하드디스크 상태가 불안하니, 일단 중요한 데이터는 새로 구입한 하드로 옮긴 이후,
해당 하드는 혹시 소실되도 상관없는 데이터들을 백업하려고 장착한 이후,
USB외장 하드디스크에 있던 자료들을 옮기던중 에러 발생.
 

 

에러가 발생한 이후, USB외장하드디스크로 접속이 불가능해졌다.
 
 

 

이벤트 정보를 보니 NTFS 에서 오류가 발생했다는 메세지가 발견된다.
 

 

 
 

 

하드디스크 자체는 정상적으로 인식되는것 같은데, RAW 라는 글자가 붙어 있는 것이 보인다.
 

 

하드웨어 정보에는 0바이트로 표시.
 

 

chkdsk g: /f 옵션 실행.
 
 

 

오류수정한 부분이 굉장히 많았는데,
chkdsk 를 실행해서 오류를 수정하면, 잘못 저장된 파일 정보를 연결해주거나 끊어버려서
파일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도록 해준다.
 

 

 

 
이후, 하드디스크가 복구되어 정상적으로 인식 됨.
하지만, 아직 리부팅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하드에 쓰거나 읽는 속도가 매우 느렸다.
리부팅 후에는 다시 속도가 빨라짐.

 

 
리부팅 전에 하드디스크에서 파일을 이동하는 속도가 1M 이하.
 

 

리부팅 후에는 이동속도가 20M 대로 정상.
 
복구한 이후에 USB외장하드에 담겨있던 내용을 모두 옮겼는데, 여전히 용량이 남아있는 것으로 표시되는 오류 발생.

 

파일을 모두 옮겼는데도, 위와같이 용량이 잘못 표시되었다.
포맷 실시.

 

포맷을 시도하니, 기본값으로 '4096바이트' 가 지정되었는데, 이를 '기본 할당 크기' 로 지정.
 

 

포맷 완료.
 
아무래도 파일시스템 자체에 에러가 났었기 때문에, 파일시스템을 지웠다가 다시 설정하고, 포맷도 한번 실행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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